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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출석부는 처음 만들어봅니다.
새벽 1시에 마치다 보니 이 시간에 출석부도 만들게 됩니다.

모처럼 시간을 내서 베낭하나 울러매고 혼자 떠난 캄보디아.

많은 생각과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구도의 앙코르왓과 톤레썁호수의 수상 가옥 항공사진
한 장 올립니다.

주말 멋지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