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사실 저는 글솜씨가 없어 쓸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전국회원님들께 이런일은 알려야 할거 아닌가 해서 용기를 내어 봅니다 

무엇보다 내실을 다져 가는 우리협회의 내면을 보는것 같애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생각 하면서

행사를 치루기위해 남달리 고생하시는 회장님이하 각 국장님들 관계 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작년, 영동 촬영대회에 수고 해주시던 충북지부장님이하 여러 회원님 노고의 온정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이번 5기예비작가 및 작가보수 교육을 또다시 충북에서 치루면서 수고를 해주시는 덕분에 저희들은 편안히 잘 지내다 왔습니다.

그 와중에 또 우리 부산지부 회원 15 여명이 포인트를 모르는 상황에 수리티재 일출을 담을거라고 새벽부터 부산하게 움직이는데 궂이 자칭하여 길 안내를 하겠다고 나서는 대전지부 전인호님 충북지부 오기성님 두분덕택에 무사히 잘 다녀 왔습니다.

저희들의 덕이 부족 하여 안개가 심술을 부려 일출 광경을 못봤지만 고생 하시며 같이 올라간 산 정상에서 저희지부 회원들에게

자리를 다내어주고 당신들은 자리가없어 뒷전에 서서 저희들의 안전에 신경을 써주시던 두분의 더 값진 아름다운

마음을 보았습니다

돌아오는길에는 들력의 아름다움을 담게 하기위하여 이슬젖은 논둑길의 모델연출까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촬영거리를 찾아주시던 두분의 미덕을 전국에 알려드리고 싶고

부산지부 회원들을 대표 하여 감사 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여러분들께도  감사 한마음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