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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이 되니 이것 저것 무척 바쁘네요.

캄보디아에 다녀와서 느낀 것은 바쁠수록 여유를 가지는
그리고 힘들수록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사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