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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하고 처음으로 회원님과 소통이 되었습니다
울산에서 한번도 모임을 하지 못해서 늘 죄송스러웠는데
장미꽃축제서 카메라에 빨간 스트랩을 하고 울산대공원으로 갔습니다
멀리서 먼저 알아보시고 인사를 하더군요 부들/한경만 회원님이 저 쪽에서 걸어오고
다정히 맞아 주는 모습이 낯설지 않아서 스트랩을 잘 했구나 만남이 소중하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다가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 많은 인파속에서 알아보기 쉽다는 것 회원 상호간의 친목이상으로 가까울 수 있고 사진에 대한 정보교류도 많은 도움이 되어 한단계 성숙한 단계로 업그레이드 된 기분으로 좋았습니다
공구 한것 가방에 넣지 마시고 꼭 바꿔 멜빵으로 기능을 살리자는 캠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