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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에 퇴근해서 조금 어영 부영하다 보면 남들이 일어날 시간에 취침을 하게 되네요.

오늘도 출석부를 만들어봅니다.

창원에는 지금 부슬부슬 비가옵니다.

김동길님의 수필중에서 아무리 먹구름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어도 결국은 태양에 밀려나게 되어 있고
찬 서리속에서도 매화는 피어난다고 하는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날씨가 비록 좋지 못해도 오늘도 스마일하는 멋진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