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협회 자문위원 김재중 입니다
벌써 10월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산골짜기에는 가는 10월이 아쉬워 붉고 노란 단풍잎이 아직도 호색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께 부탁드리는 글은 다름이 아니라 이번 실시된 강따라 사람따라 공모전에
여직 하신 만큼의 힘을 더 해주십사 해서 글 적게 됐습니다
지금 우리 협회의 위상이 대외적으로 아주 높게 치달고 있습니다
달리는 말에 채직을 더 하듯이 치달아 오를 때 우리 모두가 힘을 더 하면
전 사진협회 중에서 가장 우월한 사진협회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을 확신 합니다
현재 공모전에 등록한 작품수가 오늘 현재 일반 1155여점, 창작 198여점 입니다
보편적인 사고인데 크다는 공모전에서 보면 대략 1000점이상은 공모를 합니다
회원여러분 며칠 남지 않은 공모전 접수일까지 힘을 더 부탁 드립니다
아직도 공모전 접수를 못하신 회원님들과 주변 및 가족을 독려해서 접수 마감전까지
일반 작품접수가 2000점이상이 되도록 우리 모두 협력 단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만약 2000점 이상이 접수가 됐다면,
우리 협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월한 단체로 인정 받으며
앞으로 발생되는 일들은 여러 회원님들의 영광과 보람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각 지부에서는 남은 며칠에 총력전을 기울여 찰칵 공모전에 올인 해주시기를 부탁 합니다.
분명히 보입니다
우리 협회의 영광된 미래가
우리 협회회원 모두 모두 손잡고 전력을 다 합시다.
협회의 우월성을 만세상에 보여 줍시다
다시 한번 부탁 합니다
각지부에서는 현재 공모 접수가 배로 접수 할 수 있도록, 지부임원 및 작가회원님들께서 최선을 다 해주시기 바랍니다.
협회 자문위원으로서 모든 회원님들께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