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분명한 이상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목표를 공표할수는 없지만 소기의 목표가 달성 되는날
자랑스럽게 공개 하겠습니다.
도달하는 길이 아무리 험하고 힘들어 지쳐 쓰러져
기어갈 지언정 멈추지는 않겠습니다.
뛰어갈 능력은 없지만 시나브로 걸어서 가더라도
기어이 도달하고야 말겠습니다.
오늘 무척이나 춥습니다.
퇴근길 단골 주막이라도 들려 연탄불에 구운 노릿한 돼지고기 한점에
막걸리 한사발이라도 하시고 가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귀가길에 사모님 드릴 털실 목도리와 자녀분들 몫으로
군고구마 한봉지면 더없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가족이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갈 시간 입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작품 많이 하시길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