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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달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이곳에 들어올려고 한 목표가 며칠을 남기고 뜻을 이루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일을 여러 개 벌려 놓아 머리도 아프고 해서 베낭하나 둘러메고 무작정 태국에 다녀올려고 합니다.

2000점을 채울려고 했는데 1주일  쉴수 있는 날이 생겨 급하게 티켓팅하고 지금 공항에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 도착 예정으로 떠나는 일정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푹 쉬었다 올려고 합니다.

카메라를 가지고는 가지만 가능한 꺼내지도 않을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주 돌아와서 열심히 일도 하고 이곳에서의 활동도 더욱 열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론 훌쩍 더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가므로 사용 가능하면 생존 신고도 매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