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댓글문화는 작가의 사진에 대한 감상자의 느낌을 표현하는 한가지 방법중 하나인줄알고 있습니다.
제 느낌은 별로 않좋은듯 하네요...
저야 바쁘다는 핑게로 방문도 잘 못하고,
사진도 잘 올리지 못하지만...
가끔 올려서 보면은 거의 같은 멘트로 댓글이 올라 오니 ..
과연 감상자가 사진을 제대로 바라보고, 작가에 마음을 바라 볼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과연, 감상하는 사진에 느낌을 알고 댓글을 달고 있는지.... ㅠㅠ
너무 성의 없는(점수 따기 위한 댓글... ㅠㅠㅠ) 댓글 같아요....
그냥 저에 느낌을 글적거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