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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시간이 12시 20분이니 7월2일 출석부를 만들어도 될 것 같아 만들어 봅니다.

4일동안 카메라 두 번 꺼내봤네요.
오랫만에 모든 것을 잊고 푹 쉬어보는 것 같습니다.

여행만 가면 먼가를 자꾸 잃어 버려서 문젠데
이번에도 리더기를 잃어버려서 두번째 카메라 꺼낸 사진을 아직 올리지 못하겠네요.

때론 모든 걸 잊고 푹 쉬어보는 것도 괜챦은 것 같습니다.

7월 둘째날 오늘도 모든 일이 순탄하며 즐거울 수 있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