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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 작품 촬영하려고 연못에서 옆드려 쏴 자세 취하려고 앉는 순간 엉덩이 뒤에 있는 돌에 꼬리뼈가 부딧치면서 순간 너무 아파서 자동으로 몸이 팅기면서 연못에 추락 발이 무릎까지 빠졌습니다.(다리가 길어 다행 * 키 186입니다 *?)

바로 옆에는 나중에 발을 짚어 보니 한없이 들어 가네요

다행히 카메라는 손을 높이 드는 바람에 무사했네요

월요일 병원에가서 촬영해보니 꼬리뼈에 금이 갔다고 진단이 나왔습니다

기브스는 엉덩이 부분이라 못하고 일단 약으로 보름동안 먹고 안정을 취하면서

추후 고통이 심하면 ct나 mri촬영후 조치를 취하자고 하네요

지금 침대및 의자에서 일어 나려고 하면 고통이 심해 서서히 일어나고 일단 일어나 걸어면 조금 통증이 나아지네요.

열정이 몸의 고통으로 오지만 한장의 작품을 위해 오늘도 고통을 참으며 하루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