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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버벅 거리고 느려서
DPAK이 인내심을 배양하는 역할까지 맡아주셨었는데...

지금 보니 플래쉬를 빼고는 상당히 접속이 빨라진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인내심의 허용치를 이제 낮춰야 하겠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DPAK !!! 관계자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