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하나만으로 진행이 되어갈수가 없는것이라 생각됩니다.
노력없이 그냥 얻어지는 것은 분명히 없을 것입니다.
사이트 활성화를 위해 팔걷어 붙이고 뛰겠습니다..^^
이제 사단법인을 할수 있는 기본적인 서류와 자금이 마련되었으니 반이상은 전진을 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부족한 것이 있네요..ㅠㅠ
그사이 사이트가 생각보다는 활동력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이제는 이곳에 계신분들의 저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호회 수준의 회원수와 활동력으로 대한민국의 최고의 디지털사진가 협회가 될수 있을까요?
활동력이 없으면 유명무실한 사진단체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활동력이라는 것은 결국 많은회원과 활성화를 시킬수 있는 역량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협회를 최초 조직할때 이외에
회원 확대부분에 대하여 아직까지 같이 활동하자는 말한마디 해보지 못했습니다.
직책이 저를 붙들어 메고 있고...
혹시나 오해의 소지를 가지는게 부담스러워서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같이 하자는 말을 건내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다른 준비는 어느정도 되어가고 있으니~~
직접 나서서 뛰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뛰어 주시면 더더욱 빠른 발전을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전체회원에서는 당당하게 부처에 요청을 할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정상화 출발한지 6개월입니다. 빠르다면 빠르고 늦다면 늦은것 입니다.
이제 단시간내에 최대한의 회원확대가 상당히 중요하겠지요.
소극적 확대를 탈피하고 적극적 확대를 하는데는 저 혼자만의 노력으로 될수 있는일이
아닐것입니다.
혼자서가 아니라 두명~~ 두명 보다는 열명...
더 많은 분들이 가까운 분들을 이곳에 모시게 될때
협회 사이트는 상당한 활력을 보이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파악의 운영이었지만... 앞으로는 전진의 운영이 될것입니다.
제부터 뛰어보겠습니다.
길다면 긴시간~~협회를 위해 많은 열의를 보여주신 분들도 같이 뛰어주시겠지요..^^
협회는 눈팅회원이라도 많아야 한다는 점을 헤아려 주시고~~
최대의 회원확대를 목표로 진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200만 DSLR 유저와 800만의 컴펙트 카메라 유저는 모두 협회의 회원이 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실력은 배우면 됩니다.
개인적 능력이 있으신 분은 단 몇달만에 스타덤에 오를수 있는 것이 DSLR입니다.
자만에 빠지거나 착각을 하지만 않는다면 디지털이라는 것은 급속하게
발전을 할수 있는 것은 모두가 아실것입니다.
회원여러분들이 조금씩만 노력하면
협회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상태에서의 준비보다 아주 큰 기반을 마련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 한국디지털사진가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