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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새벽 0시1분
01시...
02시...

참 열심히들 출석부 챙긴시절이 있었지요....
어지간히 부지런 하지 않으면
교무실 출입도 못하던....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가 그래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06시 이전에 갖다놓은 출석부는 무효..."라는 푸념들이 나올정도였으니까요...

생각해보면
협회사랑의 열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요즘은 요....

출석부 시간이 많이 늦어졌지요...?
출석률도 저조하고요...

다행히
요즘 짱님께서 출석부 열심히 챙겨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초창기
그 열기가 한번 더 일어나야 할긴데.....
출석 서로 부르려고 경쟁적으로 노력하던....

그립습니다.
그날의 열기가....

협회 회원님들의 건투를 빌며...
오늘도 그저....
느티나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