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club, dslrcafe, 등에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던 사람입니다.
꽤 오래 동안 사진을 취미로 하여왔고 사진동호회 활동도 해왔습니다.
이런 협회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slr클럽에서 어느 회원의 홈피를 들어가보니 여기가 링크되어 있어서 들어와 가입을 하고 정회원 신청도 하였습니다.
이제 가입한 지 5일째이군요...^^;;
적응을 위해 여기저기 둘러보고 글들을 읽어보니 애쓰신 흔적이 확연히 보입니다.
좀더 일찍 가입을 했더라도 더 참여도 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네요...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앉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협회 홈피와 협회 결성을 위해 노력중이신 운영진과 회원님들께 이글로 나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마음으로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청소라도 시켜주시면 그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한국디지털 사진가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