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교민사회에 큰경사가 났답니다.
한국인 목사가 134년 역사를 가진 캐나다 장로교회에 총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된것입니다.
캐나다 전역에 1000 여개의 교회가 캐나다 장로교회에 소속이 되어있고
한국인 교회는 40 여개가 캐나다 장로교회 소속 이랍니다.
134년 동안 백인들만의 성역의 자리와도 같았던 그자리에 한국사람이 처음으로 총회장으로
선출된것에 백인들도 놀라고 우리도 놀랐습니다.
이국에서 한국인이 잘되었다면 얼마나 힘이나고 기분이 좋은지요.....
부디 재임기간 동안 맡은책임 잘감당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