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무쌍한 날씨로 마음을 조렸던 풍도출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전국적으로 "비"라던 일기예보를 무색하게 화창하고 맑았던 날이었습니다.
기대했던 풍도바람꽃은 개화의 절정에 있었습니다.
출사에 참여한 모든 회원님들께서 군락을 이루고 피어 있는 풍도바람꽃을 보는 순간 와! 하는 탄성을 자아 냈습니다.
이 밖에 절정의 복수초, 꿩의바람꽃, 노루귀 등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염려와 격려의 전화를 주신 박성수 사무국장님, 윤예 충남지부장님 감사합니다.
2012년 3월 18일 마음 풍요로운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