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점 돌파 글을 적은 후 2달만에 4000점을 돌파했습니다.
순위 또한 100위권에서 40위권으로 접어들었습니다.
경남지부 출석부가 2달 반동안 한 번 빼고 모두 작성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언제 4000점을 넘길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이제 4000점을 넘기니 또 다시 욕심이 생기네요.
8월 들어 여행이 많아 점수를 올리기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마침 여행지에 인터넷이
비교적 잘 되어 있어 어느 정도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걱정이 좀 앞섰지만 이곳에 글을 적고 나서 힘을 더 얻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처음 마음 먹은 것을 꾸준히 하지 못하고 포기 할까봐 목표에 관한 글을 이곳에 먼저 적었습니다.
요즘 일부 지부장이나 대의원들이 해임을 당하는 글을 보게됩니다.
아마 다들 사연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떤일을 할 때 때론 기다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일을 이룰때 그것이 쉽게 이루어 진다면 모든 사람이 다 하게 될꺼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 일 또한 대단한 일이라고 볼 수 없다 생각됩니다.
저는 협회의 앞날는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무엇 보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묵묵히 이곳을 지키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 또한 많은 기대와 꿈을 품게됩니다.
협회장님 이하 여러 임원들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임원은 아니지만 협회의 앞날을 위해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6000점을 만들고 나면 다시 이곳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저도 디팍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디팍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