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부 모임에 참석했다가 좀전에 홈인했습니다..^^
3일간 대구지부 대전지부 경남지부 정모를 참석했군요~~
각지부 모임에 참석하신 분들께는 교육포상 점수가 주어질것입니다.
특히 오늘 경남지부 8월모임에는
부산지부 그리고 울산지부 회원님들의 동참을 하여
경남지부를 지원하여 주신부분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경남지부 참석하신 부산지부 울산지부 회원님들도 제가 확인한 분들에게는
모두 교육포상점수가 나가게 됩니다.
회원여러분 타지부 정모장소에서 우연히 출사하여 마주치게 되면 꼭 인사를 하도록 하십시오,
오늘 다대포에는 약 40~50명정도의 협회회원이 그자리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클럽정모가 겹쳐서인지? 정모장소에 찾아오신 분들이 10여명정도 인것 같네요.
바로 주변에 있었는 것 같은데...
얼굴내밀기가 부끄러워서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소속지부가 아니라도 서로 인사를 나누겠다는 분들은
그에 대한 보상이 존재하게 된다는 것을 정모를 개최하는 지부장님들은 참고하여
참석자 명단에 포함할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우리는 우리끼리 왔으니까...
꼭 인사를 나누어야 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면 안해도 됩니다.
멀리 있는데 찾아다니면서 인사나누는 것은 불가할것이지만
주변에 있으면 인사쯤은 나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생각이 잘못된것인지??
앞으로 유명출사지에서나 그런곳의 정모에는 참석할수 있도록 노력할것 입니다.
그리고 협회회원간의 서로 지나지는 일들을 최대한 줄여보겠습니다.
제가 오프라인을 뛰겠다고 생각을 했으니
여러분들도 앞으로는 협회사이트에서 보는 회장이 아니라
사진가 에너지로서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출사를 나가게 되면 어디간다는 글도 최대한 남기고 다닐생각입니다.
혹시나 같은장소에 있으면서도 지나칠수 있는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닐것이라~~
지나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여러분들도 대중이 찾는 곳을 가게될때...
소속지부의 오프라라인 게시판에 어느장소에 간다는 글을 남길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겠지요.
유명출사지에는 많은 회원들이 지나칠수가 있는관계로~~
같은장소에 있게된다면 서로 인사라도 나누고...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커피한잔이라도 나눌수 있는 것이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