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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생존인사 드립니다.
협회의 재무를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오랜만이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회장님을 비롯한 몇몇분께는 제 개인 사정을 말씀드리고 이해를 구했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않음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하여 잠시 짬을내 인사말씀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선거가 있어 최근 한달여 협회업무는 물론 홈에 들어올 여유조차 없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선거 무사히 치르고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