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선배 진사님의 권유로 3명이 동행을 하며, 내일(9울 1일) 오후에 출발 하게 됩니다. 기간은
5~6일 정도를 생각하고 있지요.
차는 가져 가지만 침식은 텐트와 코펠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고생은 되겠지만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 사진 선배님이 계절에 상관없이 촬영 배냥여행 경험이 많으신 분이라 큰 어려움
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후 하루만 결석을 하고 계속 출석했는데.. 가 있는 동안 디파크 소식이 궁굼해서 어쪄죠..?
중간에 PC방에서 라도 '울륭도 통신'을 전 할수 있을지..
의미 있는 제 배냥 여행의 성공(?)을 기원해주셔요. 장기 결석(?)도 용서해 주시고요..
디파크의 발전과 저의 발전을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