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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에서 월간지 [사진 속 여행]이 창간을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를 하고있는줄 압니다.

 

편집실도, 전문 편집인도 없는 상황에서 협회장님과 몇몇 분들이 밤잠을 안자며 고생하여 만들어지는

 

결과물인데 곁에서 저 역시도 아무 도움이 못되며 지켜만 보는것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고군분투 끝에 창간되는 협회 월간지에 힘을 실어 주는 방법은 많은 회원님들이 적극 구독해주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정기구독 신청을 하셨지만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동참해주시면 책을 만들고 계신분들께 엄청 큰 힘이 될것입니다.

 

저는 지난주 1년 정기구독 신청을 했으나 오늘 낱권으로 열권을 더 주문했습니다.

 

창간호의 의미도 있고 주위의 사진하는 분들께 선물하면 협회를 알리는데 너무 좋은 방법일것 같기도 해서요.

 

현재 진행상황을 전해들은 바로는 신입회원님들의 적극 참여가 많다고 합니다.

 

임원님들과 작가회원님들께서도 솔선수범 앞장서 주셔서 더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바라면서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협회의 가능성은 무한할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시고..멋진 오후 시간 보내세요^^*

 

 

 

D.I 센터 리소스관리국장 강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