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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대작들 하세요....

엊그제

아들녀석  관현악단 정기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아들 덕분에
문화생활 한샘이지요...^^

의과대학에 다니는 녀석은
취미로 바이얼린을 연주하는데
제1바이얼린 주자입니다.

멘델스존의 교향곡 4번을
제법 멋지게 연주 하더라구요....

잠시
가을에 취하고
음악에 취하고....
행복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