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회원님들 그리고 열심히 가이드하신
경북지부 바람님 모든 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하고 홈인했습니다. 서울지부회원님들은 지금도 귀환중이시겠네요~~
무사귀환하시고~~
오후에 날씨가 좋아져서 좋은 사진들 많이 담으셨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뵙기를 희망하며 그때는 막걸리한잔이라도 나눌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출사에 이어 지금 또 내일새벽 사진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시 장비챙기고 나갈 생각입니다.
오프라인을 뛰겠다고 했으니~~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협회 모든회원님들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꼭 인사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비록 못난얼굴이고 보기 싫을지 모르지만 그냥 손한번 마주잡고 있는 것도 좋은 것 아닐까요?
회원님들도 다니시면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서로 손을 한번 잡고 인사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이기를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회원님들~~
추가글~~
협회는 지금 뛰고 있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노력하는 만큼의 성과와 결과는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구경하고 지나가는 시간사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협회의 진행이라는 것은
회원여러분들도 피부로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비축해둔 에너지가 많은 곳이 바로 협회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라는 것은 무슨뜻인지는 아시겠지요..^^
바로 내가 이자리에 있다는 표시입니다.
협회라는 곳에 있다면 그 표시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제가 진행하는 방향을
보시면 아실것입니다.
지금은 출발이지 완성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출발지에서 있는 것입니다.
다 같이 노력하다보면 완성은 더더욱 빠를 것이며
그 완성의 결과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나게 클수가 있다는 것을 아는것도
중요하겠지요.
회원여러분들의 선택이 현명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는
긴 세월이 아닐것입니다. 바로 내년이 될수도 있으며 더 빨라질수도 있을 것입니다.
협회는 디지털사진인들의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분명히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