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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진속여행"을 창간하고 구독자 배송에 관한 시행착오도 격으며 7월호(제2호) 준비가 진행되는

요즘 지금도 창간호 배송문제로 간혹 여러 라인을 경유하여 받아보지 못해 아쉽다는 말씀을 전해 오시는

회원님이 계셔서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받아보지 못하신 정기구독자 께서는 해당 지부장이나

기록물제작국장 등, 다른 라인을 통해 연락치 마시고『DPAK몰 고객센터』에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DPAK몰 고객센터 070-7707-3736를 통해 접수를 하시면 배송지 재확인을 거쳐 재발송 계획에

대한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간호 배송을 마치고 어려웠던 점은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잘못된 배송주소로 말미암아 추가되는 비용과

시간,인력 등 쉽지않은 노고와 땀방울이 동반 될수밖에 없었다는 점 입니다. 또한 주소는 정확 하지만 받아

보지 못하시는 분실사고도 있는듯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이 협회에 제공하신 정보의 부실여부를 

재검검 해주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또한 도착 우편물 분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나름의 조치를 당부

드립니다.

 

현재 우리의 DPAK몰은 최소의 비용과 봉사인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협회를 알리고 이를 통해

세를 구축하며 재정에 일조를 목표로 운영되는 만큼 여러 회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협조가 절실히 필요

니다. 소속된 우리 개개인이 동참하고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알리며 우리의 열매를 크게 만들어 가야 할

것 입니다. 아직도 정기구독을 망설이고 계시는 회원이 계신다면 꼭~ 동참해 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DPAK몰 고객센터 070-7707-3736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