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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넘버키이 뚜겅에다 형광물질을 발라놓는다.

쥔장은 키를 누르기위해 뚜겅을 여는 손간 그 형광물질이 손끝에 묻는다.

누른키이 다이얼에 형광물질이 묻는다.

 

도둑님은 휴대용 자외선등을 키두껑을 열고 다이얼에 비쳐본다.

형광물질이 묻은 다이얼번호를 조합한다. 99% 알아낸다.

그러니 10자리수로 비밀번호를 정하던지 보조키를 단다.

 

우리 옆집 도둑맞는 거 보니 남의일같지 않아 그간 컴에 연결하려든 cctv를 오늘 장착했다.

방화문 근처에서 움직이는 물체는 순간 순간 모두 잡혀 24시간 저장된다.

 

수상한자가 몇번 나타나면 그 장면을 담아 경철서 사이버 수사대로 전송 할 계획이다.

모두 도둑님 조심합시다...^^

 방화문에 장착된 cctv눈 : 움직이는 물체는 녹화시작 움직임이 없으면 녹화정지를 컴퓨터가 켜져있는 동안에는 하드에 저장됨.

고양이가 지나가도 녹화가 됨, 물론 감도 조정도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