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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상도 사투리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무러 할까?

→종아, 니 와 우노?

2. `통행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를 전라도 사투리로 하면?

→댕기기 옹색혀서 어쪄야 쓰꺼쓰라우.

3. `빨간 벽돌집 아가씨 정말 예배요'를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뻘건 보루코 집 가시나, 직인다! 지기!

4. 충청도 사투리로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냐 안 깐 콩깍지냐'는?

→깐겨 안 깐겨

5. 전라도 사투리로 "너희들이 그렇게 버릇없이 굴어서야 되겠냐"는?

→느그들 그러코롬 싸가지 없어 어디 쓰겠냐? 뭐땀시 지랄허고 자빠졌나

6. `그 사람 성이 가씨냐?"를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가가 가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