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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간해서는 집으로 오면서 이런것 사오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리고 혼자있기 때문에 주말이 가까워지면 바로 차를몰고 서울집으로 가는준비를 하는데...
오늘은 웬지? 그냥 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홈인하면서 이것을 사왔죠~~ 그런데 혼자먹기는 양이 많은지도 모릅니다..

먹기위해서 사는것이인가? 살기위해서 먹는갓인가?
둘중 하나겠지요~~
저도 이제는 먹는데 신경좀 써야겠습니다.
주중에 혼자 살림하면서 이런것 사오는게 귀찮아서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하는 편이지만~~
이렇게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유명연예인이 세상을 떠나서 쓸쓸하고...
여우같은 마누라지만~~아래 바람님글보니 그래도 옆의 빈자리가 있으니..쓸쓸하고..
모임이 아니면 바로 집으로 달려갔을것 같기는 하네요.
그냥 일찍 한잔하면서 요즘의 삶에 대하여 한번쯤은 생각도 해보고 싶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ㅎㅎ
아직도 마음은 이팔청춘이라~~ 저도 음식테러 한번 합니다. 가을전어 아시죠?   침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