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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가 홈페이지를 만들고...
접속사항이 파악되면서 정상적인 접속이 가장 많았던 달이 지난 2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기록이 오늘 바뀌게 되네요.

참! 힘들었네요..^^ 장장 9개월만에 원상복귀를 했으니~~
무엇때문에 이렇게 늦었는가?
내 탓 입니다.

좀더 과감하게 방해할수 있는 요인들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대처해 갔다면 좀더 빨라질수 있지
않았을까? 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이달의 기록은 계속 깨어지게 되어갈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달보다는 다음달이 더 발전이 될것이고...계속 그렇게 앞으로 나갈것이라
그것은 회원님들이 보시는 바와 같이 눈에 뛰게 나가겠지요~~

속이 답답해도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말을 하겠지요~~

개인홈페이지 회원 좀있다고~~ 우습게 말하는 경우도 있고~~
6개월이나 가겠냐는 말이나 돌리는 경우도 당연히 귀에 들어왔습니다만~~
그냥 못들은 척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닐것 같네요~~ 당당하게 말할 것입니다.

회원여러분~~

요즘들어서 저에게도 부쩍 협회에 대한 말들이 많이 들리는 것을 보니~~
여러분들의 귀에도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들릴수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사진계에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는것 같네요~~

좋은 현상이지요~~

협회가 나아가는 길이 온당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하면 들어와서 어떤 점이 잘못되었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들어올 용기는 없고... 대우는 받고 싶고... 그럼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정말 사진을 잘찍으면 후일에도 인정은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디지털 사진계에서 긴시간이 아닌 짧은 시간에 지워지는 이름들이 되고 싶지 않으면
열심히 노력을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이전에 참 유명했던 분들의 사진을 요즘 돌아보면
이 사진이 그때 그렇게 잘찍은 사진이었다고 생각을 했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빨리 나아가는 사진의 세계이니...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오래전 내가하는 방식이 모두 바뀌어져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협회도 앞으로는 더 빨리 새로운 사진의 세걔를 위해 뛸것이고...
회원여러분들도 그 변화에 맞추어 발전을 해야하는 것이라~~
그만큼 사진은 어려운 하나의 예술분야 일것 입니다.

과거는 지워진다.

과거 내가 어떤 대작품을 남겼다?? 그 사진들 중 많은 사진들은 이미 물흘러가듯 지위졌다는 것
현실의 사진세계에 적응하고 발전하지 못하면
그 사진도 그이름도 지워지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협회가 출발하고 나니 가장 답답한 사람들이 바로 과거만 말하는 사람들이지요.
과거만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면
항상 자기가 최고라는 거만함만 있을 따름이지
후일에도 인정은 못받는 지워지는 사진사가 되어갈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도 빨리
사진가의 길에 다시 들어서서 남길수 있는 사진을 위해 노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행정가가 아니라~~ 바로 사진가라는 것
협회장이란 명칭보다는 한장의 사진을 남길수 있는 사진가가 더 멋있고 아름다운 이름일 것입니다.

힘을모아서 좀더 큰 세계를 꿈꿀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는 무한 발전과 무한한 영광의 길이 있을 따름입니다.

지난세월을 돌이켜 보니~~
고생께나 했는 것 같네요. 그런데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웃는 일이 많으면 좋겠지요.
마지막에 웃을수 있는 자는 바로 승리자 이다.

나아가는 길에 앞으로도 더 많은 난관이 있을 것이지만~~
무시할것은 무시하고~~
가는길에 돌맹이나 갖다놓는 행동을 하는 경우는
그 끝이 무엇이 된다는 것은 분명히 보여지게 진행이 될것입니다.

그냥 모여서 즐기자? 보다는
즐기면서 발전을 하자~~ 가 더 좋은 것이라 협회의 발전을 같이 즐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어느시기에는 평범한 사진사의 길을 갈 한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