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무실을 갖추어야 하는지는 이곳에 발을 들여 놓으신 분들 대부분은 아실것 입니다.
긴시간이 걸린다는 것만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출발을 하면서 서울에 사무실을 내여야 하는 사항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만...
이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냥 간판만 갖다거는 형식으로는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입니다.
이번 사무실개소는 서울지부장 혜안님께서 서울지부 사무실을 개소하겠다는 의견을 내면서
진행이 되어 협회와 같이 사무실을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실은 사무실이래야 큼직하고 거대한 사무실이 아닙니다.
크고 좋으면 더없이 좋겠지요..^^ 전화를 받아줄수 있는 직원도 있으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그런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말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쉬운일은 아니지요. 헤안서울지부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또 하나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직도 가야하는 길은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닐것 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같이 꿈을 이루어가겠다는 동참하는 힘이 크면 클수록 길은 가까워 지겠지요.
요즘의 경제사정이나 모든 것에서 힘든 여건에서도 사무실집기하나둘을 준비해주시는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여러분들의 정성이 있기에 협회는 좀더 안정을 기하여 발전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좀있다 가야하네요.
그런데 착찹합니다.
지금까지의 길이 아니라 새로운길을 걸어가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