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상은 디지털시대임에 틀림없습니다.
사진에도 절대적이라 해도 사실일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사진애호가들이 폭발적으로 증가되는것도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릅니다.
사진의 품질에서도 어마어마한 향상이 되어지고 있다고 저 개인의
사견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장비의 발전, 정보의 공유, 강좌의 대중화등등이
품질향상에 공헌한것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진의 품질 향상과는 반대로
그 가치가 하락되어가고 있는현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물론 가치라는것이 꼭 환금성으로 평가되어지는것은 아니지만.......
그 이유는 디지털사진의 난무에 따라
가치의 기준이 없기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필요로하는 상업인에게
언제든지 인터넷상으로 품질좋은 사진들을 열람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사업자는 그 사진인들을 개개인적으로 골라가며
일단 낮은 가격으로 제시하여
성사되면 폭리를 취득하고
아니면 다른 작가에게 또 흥정하면 된다는 식이니까.......
그래서 저희 디사협이 디지털사진의 그 중심에서
사진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도록 발전해야하는
사업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기는 캘린더제작사의 무분별한 현실 사례를 고발키위해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