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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서 슬픕니다
왠지 마음이 허합니다

가을에 낙옆만 봐도 우울 합니다

그런데 서울 지부장님과 청송님 께서 저를 버려놓고

영동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마음이 더욱더 아픕니다

사무실에서 홀로이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