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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마다 안하시고 달려와 주신 모든분들에게 우선 감사함을 고개숙여 드려 봅니다

나름되로 경북지부에서는 총무이사 이신 바람님과 소주님 이렇게 3명이서 며칠간 계획을 세우고 만들거 만들고 하여서 찾아 오시는 귀하신분들에게 어느정도 만족감을 드려 볼려고 했는대 저의 생각으로는 반 마음도 안찮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스가 난건 가야금연주하시는분이 전쟁터에 총을 안가지고 달려 나오는격으로 가야금은 안가지고 오는줄 알았답니다 글세....ㅎㅎ

다큰 어른한태 뭐라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한복입은 모델로 둔갑을 하여 촬영을 하시게 하는 저의 마음은 무척 아팟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저희 경북지부를 위하여 부부가 온몸을 던져 헌신하신 도연요님 내외분에게 이 자리를 빌려 거듭 감사의 말씀도 전하여 봅니다

회장님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협회일이며 안밖으로 신경을 쓰시는 모습을 얼마전에도 직접 만나서 봐 왔는대 지부의 일이라고 몸소 나와 주셔서 진두 지휘를 하여 주시니 저로서는 그저 고맙고 미안한 마음 어디에다 비출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저가 글로 표현을 다 못하여 드린 분들중에서도 저는 몸으로부터 서로가 마음이 통하는 진정한 격려의 말씀을 하여 주시는 따뜻한 인정도 참 많이 느껴본 이번 행사 입니다

저가 행사를 치르고 나서 이글을 쓰는 이유중에 감사의 글도 내용이 있지만 각 지부가 아직 다 자란 나무와도 같은 입장들이 아니고 신생아 정도라고 볼때 역시 단체는 자금이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해서 저는 새로운 회원 영입문제와 참신한 컨셉,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이익이 있는 행사를 만들면서 오시는분들에게는 대접을 개을리 하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던차 준비과정에서 1차식품은 사서 썼지만 국은 저가 재료를 직접 사서 저가 끓였습니다

한가지 우스운건 저가 저녁을 못 먹어서 국 맛은 모름니다만 머스마가 끓인국이 맛이 있다는분들이 더러 계시는것같아 한편으로는 기분은 괜찮은편입니다만 반대되시는분들이 계신다면 초라한 식사를 원망하시겠지요

이 모든 과정을 지나면서 아직 확실한 결산은 안해 보았고 총무이사님이신 바람님이 올리면 알겠지만 지부의 재정 마련은 조금 된것 같습니다

이건 바로 여러분들의 도움에서 이루워 지는  일이고 저희들로서는 조금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부족한 준비와 계획이 혹시 불만 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끝으로 아직 이 시간에도 집으로 향하여 가고 계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멀고 먼 이곳 안동까지 오셔서 가시는 찻길에 고생이 심하실걸 생각하니 거듭 미안한 마음 조심스럽게 전하여 봅니다

참~!
오늘 참석하신 모든분들에게 회장님께서 내려주신 정모포인트를 일괄적으로 경북지부 총무이사님 이신 바람님이 사무국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