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7777번이 하루빨리 디사협에 오기를 기원합니다.
이 모든것이 계시는 회원님들의 노력으로 탄생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가야할길은 있습니다.
그길을 위해서 우리들은 뛸따름입니다. 희망이 존재하는 한~~
협회는 무한한 발전을 할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늦은 걸음은 이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좀더 뛰고 좀더 앞을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
많지 않은 비용이지만~~ 그 비용을 부담하고 사진을 구경하고 또한
사진을 올릴수 있는 상태가 되며 동지의식을 가질수 있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행운의 번호 000777번을 받으신 전남지부 키큰나무님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