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경의 매력
화려한 불빛의 향연을 내 카메라에 담는 것
2. 야경에서 매직아워란?
일반적인 인터넷 강좌나 책에선 매직아워(해지고 난 뒤 5~30분 사이)가 야경촬영하기 가장 좋다고 합니다.
암부, 명부 다 잡아 내려면 빛이 살아있는 시간대인 이른바 매직아워에서 표현이 잘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부산 광안대교 야경만 해도 높은 건물에서 광각으로 촬영할 땐
주 피사체보다 바다와 하늘 등의 여백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매직아워가 가장 좋습니다
초창기 디지털바디의 표현력이 필름바디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에
표현하기 위해서 매직아워가 각광받기 시작했고 현재에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바디의 발전이 눈부시게 발전되었습니다
붉은 노을, 파란하늘이 살아있는 매직아워시간 때의 촬영 저도 많이 촬영합니다만
좀처럼 야경의 매력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때문인지 직장인 중에는 촬영지 도착시간이 늦으면 사진 찍기를 포기하는 때가 종종 있지만 매직아워를 훨씬 넘긴 시각에도 야경을 멋지게 담을 만한 곳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3. 매직아워 영향을 받지는 촬영
빌딩, 공단 등 망원 렌즈로 당겨 찍거나 광각에서 피사체를 프레임에 꽉 차게 놓는다면 매직아워가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주 피사체의 주제가 확실하면 매직아워가 따로 없습니다
4. 야경에 있어서 장노출
매직아워를 넘긴 시간에서 촬영에서 장노출(15초 이상)은 필요사항입니다
장노출 촬영 시 세찬 바람과 견디려면 미세한 진동도 흡수되는 튼튼한 삼각대, 헤드, 릴리즈 가 필수사항
5. 장노출 시 필요한 아이템
튼튼한 삼각대, 튼튼한 헤드, 등등
삼각대는 미세한 진동에도 흡수가 되는 삼각대
헤드는 무거운 장비를 올렸을 때 미세한 움직임 도 잡을 수 있는 헤드
6. 나만의 야경촬영 노하우
7. 강좌를 마치며
가끔은 …
야경촬영을 하면서 이런 딜레마에 빠집니다
매직아워에 찍은 사진은 암부, 명부에서 표현이 잘되는데
왠지 모를 야경사진의 매력이 빠지는 거 같아
남들보다 다른 시도, 시간을 찾으려 노력 해봤습니다
나름정리 해봤습니다만 .... 쩝 ~
샘플사진과 부연설명으로 떼워야겠네요 ㅎㅎ
이거 정말 머리 아프네요 ... 평소에 글 쓰는 걸 잘 하질 않아서
자료 준비한거도 없는데 ... 이 참에 정리 하려니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