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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의 맨 마지막인 12월의 1/3이 지나 갑니다..
세월의 무상함이란...^^

미국발 금융위기로 애꿏은 우리나라까지 쯔나미가 몰려 오네요...
즐거워야할 연말이 우울하기만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일수록
국가건 가정이건 현명하게 위기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키워나가야 할 때입니다..
벙커에서 탈출하는 것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