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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이루는 밤이라서
몰래 출석부 올립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고요가 흐릅니다.
12월의 셋째 주도
맑은 날, 눈오는 날, 하늘 고운날이 피어나길 바라며

기쁘고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