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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등 두 번이나 하고
아침 출석부 1등에
할 일 없이 밥하고 설겆이 하고 이제 1등에 다시 새 해 인사하고

헌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모두 건강한 날 보내시길 바라며
회원님들 모두에게
새해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회장님 1등 두번하면 빤짝으로 무슨 상 없나요.
밥상이라도 아님 일등상이라도~

지는 오늘 저녁해를 담아보았습니다.
홀로 만에서 담는 해의 뒷모습은 쓸하였지만 
마음은 누군가와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 앉아있습니다.
모두 힘 내시고 아자 아잦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