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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靑松/ 김영진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걱정과 염려를 해주신 덕분에 수술 잘 끝내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빨리 완쾌하여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병문안 와주신 협회장님과 서울지부장님 많은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절대 의자에 앉지 말라는 병원 측 말에 간단한 퇴원 신고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건강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