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유가 없는데 더 바쁘다~ㅂ니다.
사진 올리기를 보면
모든 분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올리기만 하고
그냥 사리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올리신 자신의 작품과
이미 올려진 작품을 보고 작으나마
댓글을 달아 함께 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심이 어떨런지요.
오늘은 모두들 바쁜 일정에서
지부에 잠자는 사진들이 많아서
지부 한 바퀴 돌았습니다.
지부 회원들이 올리신 작품이 하나 둘씩 있는데
올리신 분들이라도 이미 올려진 작품에 댓글을 달았으면
잠자고 있지는 않을 것을~
하는 아쉬움에 돌아봅니다.
많이 힘든 요즈음
컴 앞에 있기도 다들 어려우리라 생각합니다.
깊은 밤 편안한 밤
내일애 희망을 걸 수 있는 밤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