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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의 성원으로 영동 공모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시고

일선에서 정말 열심으로 진행을 해주신 청남님,

그리고 궂은일 마다않고 연일 수고가 많으셨던 촌놈님,

매일같이 전시장을 들러 사소한 일까지 도맡아 주셨던
 
베드로님, 프런티어님

그리고 청주에서 영동을 자주 드나들며 수고하신
 
여울목 총무이사님과
 
블랙 러시안 재무이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비록 거리상 또는 현직의 여건이 허락칠 않아 참석치 못한
 
충주의 회원님들도 마음만은 

수고하신 분들과 같으실 겁니다.

또한 각 지부에서 성원해 주시는 지부 모든 회원님들

그리고 전국의 디사협 가족 여러분들께 

짐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행하는 과정속에서 어려움도 있었고 

힘든일도 있었지만
 
한결같은 믿음으로 성원해 주시는 협회장님과

각 지부 지부장님들의 격려로 무사히 끝마치게 됨을
 
다행스럽게 생각 하면서

한편으로 찾아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일일이 대접을 못해 드렸던 부분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너그러이 용서 하시고 양해를 구합니다.

끝으로 이번 공모전에 수상하신 모든 수상자 분들께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면서

2009년 공모전을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하여

한층 성숙된 공모전으로 면모를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