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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이제 영원히 오지 않는 시간을 담을 때입니다..

작년에는 다대포에서 마지막을 보내고...
2008년 새해에는 송정에서 잠시 보냈는데..


올해 마지막은 어디에서..
새해에는 또 어디에서..


많은 사람들이 없이 조용하고 한적하면서도 마지막 밤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그리고 새벽 아침 새해를 맞이할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 달려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실 예정인가요..


많은 곳에서 새해 행사를 하던데요...

좋은 곳 소개도 하시고 아님 어느곳에서 한번 모여 볼까요...ㅎㅎ

댓글로 갈곳 한번 적어보세요..


부산쪽에서는 일몰을 볼 수 잇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다대포 말구는......그리고

올해는 아무래도 일몰은 좀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을숙도나 가볼까..ㅎㅎ

일출은 많은데...

다대포, 광안리, 해운대, 누리마루, 송정, 대라리, 죽성, 간절곶, 울산대왕암, 경주 대왕암,
명선도, 강양, 포항 호미곶, 등등....

우리나라에서 육지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 간절곶이죠.

금정산 고담봉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이나 볼까...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