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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여러분

2008년은 이제 세월 속으로 사라지고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복 많니 받으세요,

새해는 회원여러분에 가정의 건강과 행복하시기 기원하면서

올해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단합된 모습으로 한국의 디지털 사진

업계를 선도하는 단체로 태어나기를 전회원은 다 바랄 것입니다. 이러

자면 누구 하나의 힘으로는 어렵고 협회임원진과 회원여러분이 일치단

결하는 노력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어느 단체든 사회 규범에 맞게 조직

과 제도를 갖추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협회는 회원여러분이 주인이니 회원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여 제도에

반영하고 그 바탕위에 회원들은 그 제도에 충실이 딸아 줌으로 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지털사진가 단체로 태어날 것입니다. 지금의 협

회제도가 회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면 회원들은 충실이 딸아 야

할 것이고 만약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협회 발전을 위해 수정 보완하

여 가며 협회운영에 걸림돌을 제거하여야 될 것입니다.

2009년은 협회에 주어진 과제가 디사협회가 법인화가 가장 주요한 관

심사일 것입니다. 이것은 임원진만이 아니고 전회원에 학수고대할 것입

니다. 이일을 성공하기위해서는 현재제도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참아가며 수정보완해서 차츰 차츰 협회가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제안을 하는 것은 일반회원으로 전 회원 중에 제가 최고

고령자(38년생)라 여겨졌기 때문에 이런 글을 올립니다.

이해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은 회원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서울지부 일반회원

                                                                                                       초립동(조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