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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 하니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는 군요 출석부 작성 해 봅니다. 신정이라 일요일 까지 쉬는 직장이 많읍디다. 그 만큼 경제가 어렵다는것을 저도 느낍니다. 올 해는 팍 팍 풀려서 회원님들의 호주머니도 꽉 찼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문 빗장 열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