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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 처음 가입하였을 때 기억을 떠올리며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서
100점 올리기에 도전하였다.

협회 출석부, 지부 출석부 챙기고
지부 공지글 2개와
혐회 자유게시판의 글로 25점을 채우고

댓글로 마감하여 0시 부터 올린 글 이제 마감합니다.
물론 중간 잠자고 나서

점수 경쟁이라도 하듯이
작년 1월에 다시 문을 열었을 때
당시 서울지부장님의 점수 따라 가기로 맘 먹고
달았던 댓들 덕에
손목 디스크까지 걸리고
또 달았던 기억에
점수는 오르고 사진 실력도 덕분에 늘고
하루에 점수 제한이 없어서 모든 사진에 댓글 달고하였는데
요즘은 점수 제한으로 100점에서 50점으로, 70점으로 다시 100점으로
바뀌고 있지만
이렇게 하루에 100점 올리는 일이 힘 드는 일인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혜안 지부장님은 아득한 최고봉이고
저는 5위로 내려 앉아
제가 좋아하는 안단테로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득한 점수차를 느끼며 서서히 포기 중입니다.
그래도 거북이처럼 갑니다.

100점 올리기
하루에
넘 힘들지만
협회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 영글어 가는 소리입니다.

혹여 시간되시면 하루라도 도전하여 보심
권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저는 100점 채우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