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사협에 가입인사란에 11월5일에 글을 올리고 3개월 정도가 지났네요.....
첨에 디사협이란 곳을 알게 된것은 모클럽에서 빌리님의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입을 하게 되었고 지금껏 열심히 ....나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첨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제가 올린 부족한 사진에 대해서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많은 댓글을
보고 언제 부턴가 낯선게 사라지고 제 자신에게 친밀한 곳이 되었습니다.....
물론 다른 싸이트에서도 활동을 조금은 했지만.......우리 디사협 처럼 낯선 분들의 사진에 대해서
많은 댓글과 많은 추천을 해주는 싸이트는 제가 보기에는 첨인듯 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러 선배님들깨서 저한테 베풀어 주신것에 대해 보답을 하기위해서 하루에 꼭 디사협에
들어와서 여러 선배님들의 사진과 가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의 사진에 꼭 ...최대한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렇게 활동을 하니 어제부로 ......우수회원으로 승격을 하였습니다......
우수회원이란 자격이 다른 분들한테는 어떠한지는 모르겠지만 저 한테는 정말 큰 선물입니다.....
진심으로 디사협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두서도 없는 글을 쓰는 이유는요....밑에 소촌님의 100점 올리기 글을 보며 저도 또한 동참
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물론 힘드시겠지만요....선배님들께서 조금만더 올라오시는 사진에 대해 댓글을 달아 주
시면 낯설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더욱더 빨리 친밀하게 디사협이란 울타리 안에 들어오시게 될꺼구요...
기존 선배님들께서는 저희들에게 더욱더 좋으신 작품들을 많이 보여주실꺼라 믿습니다.....
제가 넘 건방지게 느껴지셨다면..... 선배님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정말 첨으로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한 디사협이 더욱더.. 정말 남들이 다 부러
워 하는 곳으로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넘 길게 두서 없이 글을 써서 넘 죄송합니다.......
디사협 여러분 하루에 100점씩이 아니더라도 자기 사진만 올리고 나가시지 마시구요.....다른 분들의
사진에도 많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러면 디사협이 더욱더 많은 분들을 가족으로 맞이 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올려 넘 죄송합니다......
디사협이 저한테는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