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올라온 이야기중에
다가오는 것이있어서 아침에 얼마, 점심 후을 ...
정말 이 점에서 멈출 것인지, 아니면 슬쩍 넘어가는지를...
전에는 다(얼마인지를 몰랐었습니다.)가기도 전에 멈추는 점을 보기도 하였지요
그런가보다 그저 지나쳤는데, 오늘에서야 하루점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일은 잘 하면서 오늘은 해 보고 있습니다.
자료도 올리고,
지부 출석부도 들리고
갤러리에 올려진 곳에 댓글도
오후에는 지부에 들려 갤러리 댓글을 달려는데
오려진 자료가 많은(오랜) 시간이 지나고 있었지요, 최근에 올려지는 자료는
바로 협회 갤러리로 넘어가는가 봅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로..
(지부별 차등이 있지만)
하지만 많은 몇몇지부의 회원님들의 타지부 방문으로 이루어지는듯도 하였습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의 모습이 댓글에서 보여져야하는 아쉬움이 있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잠시 시간을 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종일 컴과 씨름을 하기에 가능은 하지만 집에 돌아가면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일도 간혹...
그래서 작은 것이 더 있지만 그래도 크게 보는 것이 좋아 지두르곤 하지요.
그 덕에 이른 출석부를 얼른 올리는 일을 하곤 하였습니다.
많은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접해볼 수 없었던 인물을 아직 남겨 두고 있습니다.
자 이제 그만 두서 없는 글을 남기고
가을이 주는 색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