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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지인의 소개로 디팍에 가입한후 별다른 기여도 하지 못한채
달려오다보니, 부끄럽게도 제 활동점수가 10,000점을 오늘부로
넘어섰네요.
서울지부의 일원으로서 회원님들에게 부끄럽지만 간단하게 신고
합니다.
항시 고생하시는 서울지부 지부장님과 총무님 그리고 이사님,
많은 회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