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6일 4박5일 일정으로 출사팀과 함께 황산에 갔다가 어제 오후에 왔습니다
서울 공모전 시상식장 송파구민회관 섭외는 해두었지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죄
무지하게 커 간다는 인사도 못하고 조용히 갔네요
일정이 미리 짜여셔 있어서
캔슬 할 수도 없고 ..고민 ! 고민 많이 하였답니다
그러나 너그러이 용서해주실거라 생각하고
황산 앞산 옥병루에서 뒷산 사자봉-.서해대협곡-비래석까지
겨울 황산의 아름다움 맘껏 즐기고 기(氣) 많이 받고 왔네요
황산의 기(氣) 여러분에게 나눠 드리고 남은 것으로 욜심히 하겠습니다 ~~!!! [스스로 다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