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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은 작은설,

즉 까치의 설입니다.

 

까치는 전형적인 텃새로서

마을 주위에 둥지를 틀고 살며,

고로

마을 사람들의 얼굴을 모두 기억한다고합니다.

 

명절이 되어 낯선 사람들이 오면 동료들에게

경계음을 전달하기 위해 심하게 울어대는 소리에

방문을 열고 내다 보게 되는데 이를 두고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온다"

는 말이 전해 오게 되었더랍니다.

 

오늘은 마을마다 까치 울움소리 많이 듣겠습니다.

 

 

가족과 함게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가정마다 행복의 씨앗을 한알씩 나누어

드립니다.